<공모> HEAL더WORLD 힐링콘텐츠 창작공모

이재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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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Damian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새의 세계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이다."

- "데미안", 헤르만 헤세


"각성된 인간에게는 한 가지 의무, 즉 자기 자신을 찾고 자신 속에서 확고해지는 것, 자신의 길을 앞으로 더듬어 나가는 것 외에는 아무런 의무도 없다 (헤세)."


빅뱅 이후로 지구에는 논쟁거리가 오갔지만
오랜세월 많고 다른 철학가,예술가,과학자, 종교인,
심리학자들은 "삶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했다.

삶은 아름답다 vs 삶은 추하다,
삶은 시련과 고통 그 자체이다 vs 삶은 의미있는 뭔가다
등등등....

개인에겐 "삶"은 그들이 살아온 기간만큼
빚어진 개인의 프레임, 기준, 가치관등을 통해
"실제의 삶"을 그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거쳐
그들의 이해를 바탕으로,
세상을 "그들의 해석"을 바탕으로 재탄생 되어진다.
세상이 진실로 흘러가는 방향과는 달리

진실로 변화하고자 갈망하는 인간은
자신을 넘기 위하여 반드시 죽어야 한다.
죽음은 상식이라 여겼던 것들, '진실'이라 여겼던 것들 ;
이 철저하게 부수어짐을 넘어
인간은 새롭게 태어난다


삶에 있어 중요한 건 :
'내가 "진짜 나 (=true me)" '가 되느냐는 것이다.
진실로
중요한 것은 없다, 그것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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